타운하우스 '무신고 숙박업' 적발…6명 입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6.19 12:26

타운하우스와 아파트로
무신고 숙박업을 해온 업자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제주도자치경찰단은
숙박영업신고를 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모객해 불법 숙박업을 해온
55살 박 모씨 등 6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투자 목적으로 타운하우스와 아파트를 구입한 뒤
무신고 숙박업을 하거나
주인 거주 없이 민박업을 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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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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