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제주지역 금융기관 저축·대출 증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6.20 09:37

제주도내 금융기관 저축 예금과 대출 금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4월 제주지역 금융기관 여신 잔액은
26조 4천200억 원으로
전달보다 2천 700억 원 증가했습니다.

특히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기업대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지난 4월 제주지역 금융기관 예금은
25조 8천 600억 원으로
전달보다 3천억 원 이상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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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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