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최근 급증한
제주지역 난민 유입과 관련해
제주지방경찰청 차장을 팀장으로 하는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치안활동을 강화합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난민 신청자들이 단체로 묵고 있는
숙소와 주요 활동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벌입니다.
또, 출입국 외국인청과 함께
난민 신청자들에게 범죄예방교육도 실시하고,
이들이 범죄를 저질렀을때는 신속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현재까지
예멘 난민과 관련한 112신고 건수는 모두 7건으로
소란행위가 2건, 응급환자 발생 3건 등
범죄와 관련된 신고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