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예멘인 난민 신청 집중 심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6.21 17:26

정부가
제주지역 예멘 난민 신청자에 대한 심사를
우선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법무부는
인력을 추가로 투입해
예멘인 난민 신청자를 집중적으로 심사해
1차 심사를 8개월에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제주출입국 외국인청에
한 명 뿐인 난민 심사관을 추가로 배치하는 한편
다음 주부터는 아랍어 통역 직원 2명도 배치할 계획입니다

현재 제주에 무사증으로 입국한 예멘인 561명 가운데
난민 신청자는 549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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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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