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무단이탈 알선책 6년만에 구속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6.22 12:42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 2012년 3월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온 중국인 7명에게
위조된 주민등록증을 만들어주고
다른 지역으로 무단 이탈시키려 한 혐의로
중국인 알선 총책인 55살 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그동안 경찰의 수사망을 피해 숨어지내던 진 씨는
이번에 중국으로 돌아가려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사건발생 6년만에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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