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선면 감귤 과수원 불, 1명 숨져 (수정)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6.22 19:00

오늘 오후 3시 50분 쯤
서귀포시 표선면 토산리
한 감귤 과수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과수원에 있던
76살 이 모 할아버지가 숨지고
감귤나무 10그루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숨진 이 할아버지가
과수원 인근 잡풀을 소각하는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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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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