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하던 70대 해녀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6.23 17:00

오늘 낮 12시 10분 쯤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인근 해상에서
물질을 하던 75살 고 모 할머니가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고 해녀의 동료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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