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북한 미사일 등 대외 이슈로 침체된
싱가포르 관광객 확대를 위해 특화 관광상품 개발이 추진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 제주도관광협회는
최근 싱가포르에서 현지 주요 여행사 대표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하이킹과 골프, 웨딩 등 특화상품 개발을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오는 9월
제주올레 걷기대회와 자전거 상품 개발을 위한 사전답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현지 여행사와 공동으로 고부가가치 상품을 개발하기로 하고
콘텐츠와 일정 등을 협의해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