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 농작물·시설 피해 주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6.26 10:39

오늘 제주는
산간과 남부에
장맛비가 내리는 가운데
농작물과 시설물 피해 없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장마 피해 예방을 위해
밭작물은 5~6m 간격으로
배수로를 설치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비닐하우스는
버팀줄을 단단히 고정해 파손을 막고
전기시설도 사전에 정비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농업기술원은
비가 온 뒤에는 이틀 안에 약을 뿌려
감귤 병행충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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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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