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 필로폰 투약 후 방화 2명 검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6.26 12:26

제주서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0시쯤 제주시 연동 모 호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고
객실 내 매트리스에 불을 지른 혐의로
53살 허 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마약 투약 규모와 구입 경로 등을 추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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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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