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국지적 장맛비…내일까지 최고 150mm (14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6.27 11:41

제주지방에 강한 바람이 불고
국지적인 장맛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는 가운데
내일까지 최고 150mm의 강수량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오전 한 때
북부와 추자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20-30mm의 강한 비가 내리기도 했습니다.

산간과
북부 지역에는 강한 바람이 불면서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도 전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됐고
소형 여객선 운항은 전면 통제됐습니다.

제주지방은 내일까지 50에서 100mm,
많은 곳은
산간을 중심으로
150mm 이상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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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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