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과 표선, 화순, 신양 등
서귀포지역 해수욕장들이 다음달 1일 일제히 개장합니다.
이들 해수욕장은 오는 9월 2일까지 64일간 운영되며
물놀이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처를 위해
해경과 소방, 행정, 민간안전요원 등 하루 85명이 투입됩니다.
서귀포시는 올해부터
해수욕장에서 흡연할 경우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애완동물의 입욕이 금지되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4단독 한정석 부장판사는
지난해 11월 새벽
제주시 이도2동 모 근린공원에서 옷을 모두 벗고 다니는가 하면
인근 여자 공중화장실에 들어가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7살 양 모 피고인에게
벌금 100만 원과 성폭력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했습니다.
한 판사는 판결문을 통해
피고인의 죄질이 좋지 못하지만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다짐하고
초범인 점 등을 고려했다고 판시했습니다.
장마전선이 남하하면서
오늘 제주는 종일 흐리고, 장맛비가 내렸습니다.
내일까지 최대 100mm, 산간에는 150mm 넘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산간과 남부지역은
내일 아침부터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보여
비 피해 없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곳곳에 짙은 안개까지 끼겠습니다.
교통안전에도 주의하셔야겠는데요.
자세한 내일 날씨, 지역별로 살펴보겠습니다.
<북부지역>
북부지역,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3~24도,
낮 최고기온은 25~28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남부지역>
남부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서귀포 최저기온은 22도, 낮 최고기온은 26도고요.
아침에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그밖에 지역날씹니다.
<동부지역>
내일 아침 23도로 시작하는 동부지역은 낮에는 26도를 보이겠습니다.
종일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부지역>
서부지역입니다.
내일 아침 고산 최저기온은 22도, 낮 최고기온은 25도고요.
다소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내일산간>
산간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윗세오름 최저기온은 16도, 낮 최고기온은 17도로,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거의 없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3도, 낮 최고기온은 25도 안팎입니다.
비와 함께 바닷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해상>
파도는 전 해상에서 최고 3m까지 높게 일겠고,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많겠습니다.
<주간예보>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다음 주 초반까지 비 소식 길게 들어있으니까요.
비 피해 없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일출일몰>
내일 아침 해 뜨는 시각은 5시 26분,
해 지는 시각은 오후 7시 48분입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전국 교직원 대상 4·3직무연수가
내일(28일)부터 시작됩니다.
제주4·3평화재단은
올해 전국 교직원 4·3평화 인권교육 직무연수를
내일 경남교육청을 시작으로
모두 7차례에 걸쳐
5백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연수는
4·3 역사적 배경의 의의와,
4·3 예술, 4·3과 세계시민교육 강의,
유적지 현장 답사로 진행하며
김종민 전 중앙위원회 전문위원과
김수열 전 제주작가회의 회장,
한상희 도교육청 장학사가 강사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가
다음달 6일까지
제2회 대한민국 소방과학 기술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참가부문은
크게 소방공무원 부문과
민간부문으로 나눠 이뤄집니다.
특히, 민간부문은
전문분야, 일반분야, 학생분야로 세분화해
이뤄집니다.
경연은
화재이론과 관계법령 등의 지식평가와
실무역량 평가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참가신청은
한국소방안전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제주지방에 강한 바람이 불고
국지적인 장맛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는 가운데
내일까지 최고 150mm의 강수량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오전 한 때
북부와 추자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20-30mm의 강한 비가 내리기도 했습니다.
산간과
북부 지역에는 강한 바람이 불면서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도 전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됐고
소형 여객선 운항은 전면 통제됐습니다.
제주지방은 내일까지 50에서 100mm,
많은 곳은
산간을 중심으로
150mm 이상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오늘(27일)부터 소방차와 구급차의 통행을 방해할 경우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오늘부터 시행되는 개정된 소방기본법에 따르면
기존 차종에 따라
최대 8만 원이 부과됐던
소방차 길터주기 위반 과태료가
차종이나 위반 횟수 등에 상관없이 100만 원으로 상향됐습니다.
이에 따라 통행 양보 의무와 방해 행위에 대한 안내방송과
영상기록 등을 토대로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또 소방차량 진입로나 소화전 앞을 막은 불법 주정차 차량을
소방대원이 옮기다 파손되더라도
별도의 책임을 지지 않도록 개정됐습니다.
오늘 제주는
지역에 따라 국지성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밤에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
내일 다시 비가 시작된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아침부터 제주 전역에 장맛비가 내렸습니다.
특히 추자도에는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기도 했는데요.
대부분의 지역에서 빗줄기가 조금씩 약해지고는 있지만
오후까지도 비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장마전선은 오늘 밤에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내일 새벽에 활성화되면서 강한 비를 쏟아 붓겠는데요.
내일까지 최대 100mm,
산간에는 150mm 이상의 강수량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고 있고
짙은 안개도 곳곳에 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간예보>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다음 주 초반까지 비 소식 길게 들어있으니까요.
비 피해 없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육상>
낮 최고기온. 23~28도로 예상됩니다.
비가 내리고 있어 어제만큼 덥지는 않겠습니다.
<오늘해상>
당분간 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겠고,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내일육상>
제주 전역에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아침에는 21~24도로 시작해, 낮에는 25~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3도, 낮 최고기온은 25도 안팎입니다.
비와 함께 바닷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해상>
파도는 전 해상에서 최고 3m까지 높게 일겠고,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많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제주지역에 강한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피해도 우려되고 있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문수희 기자 전해주시죠...
제주지방에 국지적인 강한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제주시 지역의 경우 오전 한 때
시간당 20-30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장맛비는 제주 전역에 내리고 있는 가운데
특히 제주시 지역과 추자지역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추자지역에는
현재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벌써 강수량이 60mm를 훌쩍 넘어서고 있습니다.
장대비에 강한 바람까지 더해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시 지역의 경우
초속 10미터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면서 강풍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중산간 지역에는 짙은 안개가 껴 차량운행에 큰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제주 전 해상에도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고 4미터의 높은 파도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고 있고
소형 선박의 운행은 전면 통제됐습니다.
제주공항에는 윈드시어와 강풍.뇌전 특보가 발효됐습니다.
아직까지 대체로 정상운항되고 있지만
출발전 미리 확인하는게 좋겠습니다.
제주지방은 내일까지 50에서 100밀리,
산간을 중심으로
많은 곳은 150밀리미터 이상의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기상청은 어제까지만 하더라도
제주시 지역에
비가 내리지 않을 것으로 예보해
또 다시 오보 논란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