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남방큰돌고래 유전체 해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6.27 17:29

해양수산부가
제돌이, 복순이로 잘 알려진
남방큰돌고래 유전체를
해독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에 따르면
이화여대 연구팀이
제주도 해역에 서식하는 남방큰돌고래
유전체를 해독한 결과
총 25억 개의 염기쌍과
약 2만 3천 개의 유전자로
유전체가 구성됐음을 밝혀냈습니다.

해수부는
지난 2012년 남방큰돌고래를
보호대상 해양생물로
지정관리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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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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