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인허가 줄고 미분양 늘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6.27 17:58

제주지역
주택 인허가 실적은 줄고
미분양 주택은 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도내 누적 주택 인허가 물량은
3천 8백여 세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주택 착공 물량은
3천 1백여 세대로
전년 대비 40% 가까이 줄었습니다.

반면
지난달 미분양 주택은 1,260여 세대로
주택 분양 시장은 여전히 위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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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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