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라돈침대 245개 수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6.27 17:58

전국적으로 발암물질이 함유된
일명 라돈침대 문제가 불거진 가운데
제주에서는 모두 245개의
매트리스가 수거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국회의원이
우정사업본부를 통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6일과 17일 이틀동안
제주에서는 모두 245개의
라돈 침대가 수거됐습니다.

한편, 전국적으로는
모두 2만2천6백여 개의
라돈 침대가 수거됐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과 경북, 충청 순으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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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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