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돼지고기 인증점 관리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6.28 10:48

제주도가
제주 돼지고기 인증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달부터 4개월동안
거래 명세표와 메뉴판 등으로
제주산 100% 사용 여부와
원산지의 적정 표시 여부,
위생관리 실태 등을 점검합니다.

점검결과
제주산 이외의 제품을 혼합하거나 원산지를 허위표시할 경우,
또 심사기준표에 따라 85% 미만 업체에 대해
인증점 지정을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제주 돼지고기 인증점은
260여곳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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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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