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신용카드 매출액 '연동'이 가장 많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6.28 11:09

제주지역에서 신용카드 매출액이 가장 많은 지역은
제주시 연동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관광공사가
지난해 도내 신용카드 매출액을
이용 지역별로 분석한 결과
제주시 연동이 가장 많았고,
이어 용담동과 색달동, 노형동, 서귀동 순이었습니다.

특히 연동과 색달동은
외국인 면세점과 음식, 숙박시설이 밀집해 있고
노형과 서귀동은 상가가 많아
소매업과 음식점의 매출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