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부터 다시 장맛비…내일까지 최고 150mm(14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6.29 12:03

제주지방의 장마가 소강상태에 들어간 가운데
밤부터 다시 시작될 전망입니다.

이번 장맛비는
모레까지 40에서 100mm,
많은 곳엔 150mm 가량의 강우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8도, 서귀포 2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 바다에서
최대 2미터로 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다
낮 동안에 북부와 동부, 서부지역에서
잠시 소강상태를 보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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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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