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뢰 떨어져 비닐하우스 창고 불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6.29 15:23

오늘 아침 8시 10분 쯤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리
한 감귤 비닐하우스 창고에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용 비닐하우스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번개가 치고 난 직후에 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