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선교 110주년을 맞아
애월읍 새별오름 일원에서 열린
EXPLO 2018 청년제주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습니다.
한국대학생선교회와 제주도 기독교 교단협의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전세계 청년과 도내 기독교인 등
3만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교 집회와 다양한 세션 프로그램을 통해
기독교 사랑과 봉사 정신을 나눴습니다.
특히, 행사 기간
해수욕장과 해안가 청소, 의료봉사 등을 펼치며
도민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행사에 참가했던 청년들은
각 팀별로 나눠 다음달 12일까지 제주 일원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외국어캠프와 진로상담,
음악과 태권도 교실과 같은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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