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수)  |  김경임
오늘 오후 4시 40분쯤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3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EXPLO 2018 성료…12일까지 재능기부
  • 제주선교 110주년을 맞아 애월읍 새별오름 일원에서 열린 EXPLO 2018 청년제주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습니다. 한국대학생선교회와 제주도 기독교 교단협의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전세계 청년과 도내 기독교인 등 3만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교 집회와 다양한 세션 프로그램을 통해 기독교 사랑과 봉사 정신을 나눴습니다. 특히, 행사 기간 해수욕장과 해안가 청소, 의료봉사 등을 펼치며 도민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행사에 참가했던 청년들은 각 팀별로 나눠 다음달 12일까지 제주 일원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외국어캠프와 진로상담, 음악과 태권도 교실과 같은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촬영>
  • 2018.06.30(토)  |  나종훈
  • 불법 환전 게임장 업주 등 4명 검거
  • 제주지방경찰청은 제주시 건입동에서 게임장을 운영하며 불법 환전 영업을 일삼은 혐의로 게임장 업주 50살 양 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양 씨는 점수에 따라 이용자들에게 불법으로 환전해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게임기 40대와 현금 600여만 원 등을 압수하는 한편, 불법 게임장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경찰청> 사진 2장
  • 2018.06.30(토)  |  나종훈
  • 탐라도서관 살인 예고 괴담…경찰, 해프닝 결론
  • 최근 SNS에서 확산된 이른바 제주시 탐라도서관 살인 예고 쪽지 괴담은 해프닝으로 일단락 됐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탐라도서관에서 살인 예고가 담긴 쪽지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사실확인에 나선 결과 범죄 우려가 없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쪽지를 작성한 사람은 평소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여성으로 자신의 겪는 망상을 쪽지에 옮겨적은 뒤 이를 잃어버렸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내사를 종결하고 탐라도서관 인근 학교를 대상으로 괴담에 대해 해명할 예정입니다. <관련사진 4장>
  • 2018.06.30(토)  |  나종훈
  • 중문색달 해수욕장 개장식 열려…내일 일제 개장
  • 서귀포시 중문색달마을회가 오늘(30일) 오전 중문색달 해수욕장 개장식을 열고 내일부터 본격 운영을 알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마을회는 해수욕장 운영 기간동안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 안전점검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도내 해수욕장은 지난 23일 협재와 함덕, 이호 등 5개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내일(1일) 일제히 개장해 피서객들을 맞게 됩니다.
  • 2018.06.30(토)  |  나종훈
  • 2일부터 수상레저 상시 필기시험장 운영
  • 제주해양경찰서가 다음달 2일부터 해경서 1층에 수상레저 상시 필기시험장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이와함께 한달에 두차례만 실시하던 수상레저 시험을 매일 2차례로 확대합니다. 수상레저 상시 필기 시험장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현장접수를 통해 운영합니다. <제주해경서 전경>
  • 2018.06.30(토)  |  나종훈
KCTV News7
01:30
  • 날씨/{흐리고 비…태풍 ‘쁘라삐룬’ 북상 중}
  • 주말인 오늘 제주는 남쪽해상에서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도 산남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태풍‘쁘라삐룬’이 북상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주말인 오늘도 비가 계속해서 오고 있습니다. 내일도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겠지만 비는 산남지역에만 집중되겠습니다. 월요일까지 산간에 400mm가 넘는 비가 더 내리겠고, 그 밖의 지역은 최대 250mm의 강수량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현재 제 7호 태풍 ‘쁘라삐룬’이 일본 오키나와 남쪽 부근 해상에서 발생해 북상 중입니다. 세력을 키우며 북상하고 있는 이 태풍은 모레 오전 9시부터 밤 9시 사이에 서귀포 부근 해상에 접근해 지나며 제주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마전선에, 태풍까지 겹쳐 집중호우가 예상됩니다. 비 피해 없도록 대비 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내일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내일육상> 대체로 흐린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아침에는 20~25도로 시작해, 낮에는 22~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입니다.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아 교통안전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추자도 최저기온은 23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입니다. <내일해상> 해상정보입니다.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바다의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특히, 남쪽먼바다에서는 파도가 최고 6m로, 거세게 일겠습니다. <주간예보> 다음 주도 꿉꿉한 가운데, 비 소식 길게 들어있습니다. 비 피해 없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8.06.30(토)  |  이다은
  • 제7호 태풍 쁘라삐룬 북상…내일 밤 영향권
  • 제7호 태풍이 세력을 키우며 우리나라를 향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은 중심기압 994hpa(헥토파스칼)의 소형 태풍으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690km 부근 해상을 지나 북서진하고 있습니다. 이후 점차 세력을 키우며 내일 오후 3시쯤 서귀포 남쪽 해상 700km 부근 해상으로 접근해 밤사이 제주를 관통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청은 아직 태풍의 경로와 세력이 유동적인 만큼 피해가 없도록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18.06.30(토)  |  나종훈
  • 장맛비 이어져…내일 밤부터 태풍 영향(9시)
  • 주말인 오늘 제주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내리다 그치다를 반복하며 모레까지 100에서 200mm, 많은 곳에서 400mm 이상 많은 강우량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특히 곳에 따라 천둥과 번개, 돌풍을 동반한 시간당 20mm 이상의 국지성 호우도 예상돼 각종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 바다에서 최고 2.5m 높이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제주는 장맛비가 내리겠고, 밤부터는 태풍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 2018.06.30(토)  |  나종훈
KCTV News7
02:11
  • 태풍 '쁘라삐룬' 북상…모레 제주 영향
  •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제주를 향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제주에는 오는 일요일 밤부터 영향을 주기 시작해 다음주 월요일 낮쯤 가장 근접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장마전선에 태풍까지 겹치면서 내일부터 3일간 제주에 최대 400mm가 넘는 폭우가 예보됐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위성사진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부근에 거대한 구름 소용돌이가 관측됩니다. 제7호 태풍 쁘라삐룬입니다. ---------C.G in--------------------- 오늘(29일) 오전 발생한 태풍 쁘라삐룬은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쪽 해상에서 빠른 속도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C.G--------------------- ---------C.G in--------------------- 아직까지 소형크기에 강도도 약한 태풍이지만 점차 세력이 커질 걸로 보입니다. ---------C.G --------------------- ---------C.G in--------------------- 일요일 오후 서귀포 남쪽해상까지 올라오겠고 다음주 월요일 제주를 지나 서해안을 따라 빠져나갈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일요일 밤부터 제주는 태풍 영향권에 들겠고 다음날 월요일 낮쯤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C.G--------------------- <전화 인터뷰 : 김대준/국가태풍센터 예보관> "계속 북상하면서 제주도를 거쳐 한반도 부근에서 온대저기압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소형 태풍이고 강도도 약한 태풍일지라도 해상에서 많은 수증기를 ---------수퍼체인지------------------ 머금고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약해지더라도 많은 비와 바람 피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번 태풍은 지난 2012년 제주에 큰 피해를 남겼던 태풍 카눈과 경로와 위력이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시, 강한 바람으로 가로등과 가로수가 쓰러졌고 갑자기 불어닥친 빗물로 사람이 고립되거나, 주택이 침수됐습니다. 또, 너울성 파도로 어선 선원이 바다에 빠져 숨진 사고도 있었습니다. 기상청은 장마전선과 태풍의 영향으로 내일새벽부터 다음주 월요일까지 제주전역에 100에서 250mm, 산간에는 4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특히, 월요일에는 태풍 영향으로 제주에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일겠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8.06.29(금)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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