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환전 게임장 업주 등 4명 검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6.30 13:19

제주지방경찰청은
제주시 건입동에서 게임장을 운영하며
불법 환전 영업을 일삼은 혐의로
게임장 업주 50살 양 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양 씨는
점수에 따라 이용자들에게 불법으로 환전해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게임기 40대와
현금 600여만 원 등을 압수하는 한편,
불법 게임장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경찰청>
사진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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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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