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쁘라삐룬'의 북상으로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오늘(2일)로 예정됐던 교육감 취임 일정을 전면 연기했습니다.
이 교육감은 태풍 북상으로
오늘(2일) 예정됐던 취임식을 연기하고
주간기획 조정회의를 열어 태풍 피해 예방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태풍에 취약한 섬 지역과 읍,면 지역을 중심으로
수시로 상황을 확인하며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태풍 영향권에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내일(3일)까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