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난민끼리 흉기 들고 폭행 입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7.02 10:48

제주지방경찰청은
어제(1일) 오후 4시 쯤
제주시 한림 수협 선원 숙소에서
흉기로 서로를 위협하며 폭행을 벌인
난민 신청 예멘인 37살 A씨와 36살 B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제주출입국·외국인청과 함께
신병 처리 여부를 판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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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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