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욱 제주신보 이사장 사직... 후임 인선 관심
김석범 보도국 국장  |  ksb@kctvjeju.com
|  2018.07.03 08:58

강태욱 제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최근 사표를 제출하고 현직에서 물러나면서
후임 인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제주도 등에 따르면
강이사장은 올 연말까지 임기가 남아있지만
원희룡 도지사의 민선 7기 공공기관장 인선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이사장은 한라일보 논설위원과
제주상공회의소 사무국장 등을 거쳐 2014년 11월부터
제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직을 수행해 왔습니다.

강이사장의 사퇴로
임기가 만료되는 공기업 사장단과
문화예술단체장들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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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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