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제주 소비자 물가 1.7% 상승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7.03 09:11

지난달 제주지역 소비자물가지수가
1년전보다 1.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에 따르면
휘발유 등 기름값과 가스비는 물론
샴푸 등 각종 공업제품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반면 한때 금자라 불렸던 감자는 가격이 50% 이상 하락했고
수박과 토마토, 무 등
다른 채소류 가격도 내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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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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