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제주 기업 경기 전망 긍정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7.03 12:00

이번달 제주지역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낙관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도내 297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번달 제주지역 업황지수는 75로 전달보다 3p 상승했습니다.

특히 비제조업 분야의 전망이 긍정적인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자금사정이
이전보다 나아질 것 같다는 답변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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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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