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로비 의혹…제2공항 용역 중단"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7.04 11:45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이
제2공항 입지선정 타당성 재조사 용역을 수행하고 있는 가운데
제2공항반대범도민행동이 용역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제2공항반대행동은 오늘(4일) 성명을 내고
포스코건설이 최근 수년 간 전방위적으로
입찰비리를 저질러 왔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며
제2공항 용역을 수행할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따라서 국토부는
포스코건설의 용역 수행을 중단시키고
경찰조사 상황에 따라
계약 해지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