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타워 근로자, 임금체불 시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7.04 17:46

노형동 드림타워 공사 근로자들이
사업자 측에 밀린 임금을 지급하라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현장 근로자 20여 명은
오늘(4일) 노형동 중국녹지그룹 사무실 앞에서 시위를 하며
4개월 동안 받지 못한
임금 3억5천 만원을 지급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 노동자들은
임금 체불이 계속될 경우
조직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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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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