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라병원, 자살시도자 사후관리기관 선정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7.05 11:45

제주한라병원이
자살시도자 사후관리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수행기관으로
제주한라병원을 포함해
전국 10개 병원을 추가로 지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라병원은
응급실에 정신건강 전문요원을 배치해
자살을 시도한 환자들에게 상담을 실시하고,
사후관리에도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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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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