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첫 온열질환자 발생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7.05 18:00

올들어 첫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여름철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 보건 당국에 따르면
낮 최고 기온이 32도를 웃돌았던
어제(4일) 하루동안에만
밭일을 하던 30대 남성과 60대 남성이
탈수 증세와 어지럼증 등 온열질환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보건 당국은
특히 본격 더위가 찾아오는 7월
온열질환자가 급증하는 만큼
낮 시간에 야외 활동을 할 경우
각별한 주의를 요구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