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환전 게임장 업주 등 3명 검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7.06 11:52

제주지방경찰청은
서귀포시 서귀동에서 게임장을 운영하며
불법 환전 영업을 일삼은 혐의로
게임장 업주 62살 원 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원 씨는
점수에 따라 이용자들에게
불법으로 환전해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게임기 40대와 현금 60여 만원,
게임쿠폰 등을 압수했습니다.

<화면제공:제주지방경찰청>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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