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여교사 폭행 40대 살인혐의 기소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7.06 12:32

제주지방검찰청은
서귀포시 모 초등학교 여교사를 폭행해 숨지게 한
45살 김 모씨에게 살인혐의를 적용해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김 씨가 피해여성을 살해하겠다는 고의성을 갖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결론내렸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이번 살인사건 외에
피의자 김 씨가
또 다른 여성들로부터
수 천만 원을 가로챈 정황을 포착해
추가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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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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