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파출소 개소…2만5천명 주민 치안 담당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7.06 12:48

최근 인구가 몰리며 치안수요가 급증한
제주시 외도동 지역에 외도파출소가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외도파출소는
14명의 경찰 인력과 순찰차 1대가 배치돼
기존 노형지구대가 관할하던
도평동과 외도, 내도동, 이호동 등
2만5천여 명의 치안을 담당하게 됩니다.

외도동에 파출소가 들어선 것은
지난 2003년 지구대 체제 개편 이후 15년만입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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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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