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간 무연분묘 264기 접수…현장 실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7.08 11:34

제주시가
지난 5월부터 두달간 접수받은
무연분묘에 대한 현장 실사에 나섭니다.

이번에 토지주로부터 개장허가 신청을 받은 묘는
189건에 264기로
이달 중 현지 확인을 거쳐
인근주민들의 의견을 들어 개장허가 등 정비할 예정입니다.

개장허가증을 교부받은 신청인은
개별적으로 개장해 화장하고
양지공원 또는 읍면 무연공설봉안묘에 10년간 봉안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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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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