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 고립 낚시객 2명 구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7.09 11:45

어젯밤 (8일) 9시 30분 쯤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인근 해안가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64살 이 모 씨와 52살 강 모 여인이
갑자기 차오른 바닷물에 고립됐다가 30여 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현재 이들의 건강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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