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 배분 불만 협박 중국인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7.09 17:00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5일 오후 5시20분쯤
제주시 노형도 모 오피스텔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의 동거녀를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중국인 37살 이 모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중국인 이 씨는 함께 여행 가이드일을 하는
중국 출신의 동료와 수수료를 배분하는 과정에서 갈등을 빚자
돈을 받아내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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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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