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에 휩쓸린 레저객 잇따라 구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7.11 10:15

어제 저녁 8시40분쯤
서귀포시 서홍동 외돌개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를 즐기던
47살 김 모 씨 등 2명이
갑작스런 너울성 파도에 휩쓸리며 바다에 빠졌다가
서귀포해경에 의해
40여 분만에 구조됐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 저녁 7시50분쯤에는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 인근 해상에서
51살 김 모씨의 고무보트가 파도에 전복돼
30여 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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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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