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경찰서에 영장심사관 제도 도입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7.12 08:31

경찰청이
수사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다른 지방 일부 경찰서에서 시범실시했던
영장심사관 제도를
제주서부경찰서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영장심사관은 수사팀이 신청하려는 체포와 구속,
압수수색 영장을
검찰에 보내기 전에 타당성과 적법성 등을 심사하게 됩니다.

경찰청은 올 한해
시범운영을 거쳐 정원을 확보하고
내년에는 적용 기관을 더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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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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