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에 이틀째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 북부와 서부, 동부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제주시 지역은
낮 최고 기온이 33도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자외선 지수와 불쾌지수도 매우 높음 단계를 보이고 있어
야외 활동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1에서 2.5미터로 일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밤에도 기온이 떨어지지 않으며
열대야 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