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 낚시객 4명 고립됐다 구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7.15 12:28

어젯밤(14일) 11시 10분 쯤
제주시 용담해안도로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를 즐기던 43살 강 모 씨 등 4명이
갑자기 차오른 물에 고립됐다 30여 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현재 이들의 건강에 별다른 문제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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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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