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 일주일째 폭염특보…자외선 '주의' (9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7.17 07:40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다는 초복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제주 산간과 남부를 제외한 지역에
일주일째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동부지역은 낮 기온이 35도 이상 오르겠습니다.

특히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단계를 보일 것으로 예상돼
야외 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1.5m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당분간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만큼
개인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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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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