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 최남단 마라도의 숨은 매력을 맛볼 수 있는
1박 체류형 이색체험 이벤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어제(16일) 마라도 일원에서 열린 이번 이벤트에는
서귀포시 관광인재 육성사업 교육 수료생들과 블로그 기자단,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특히 참가자들은 도보 여행과 별빛체험, 야간 콘서트,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마라도의 매력을 만끽했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이번 이벤트를
시범사업이 아닌 관광상품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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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