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서 거짓 증언 증인 3명 징역형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7.17 11:36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황미정 판사는
지난 2016년 12월
법원에서 증인으로 출석해 위증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9살 박 모 피고인 등 3명에게
각각 징역 8월부터 4월과 함께 집행유예 2년 또는 1년을 선고했습니다.

황 판사는 판결문에서
위증죄는 형사사법의 적정한 운영을 저해하는 중대 범죄라며
엄히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