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은행 대출금리 과다적용 49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7.17 17:40

제주은행이 지난 2013년 이후
전체 대출에 대한 이자 수취상황 자체 점검을 벌여
모두 49건에 45명으로부터
대출이자 과다수취한 사례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과다수취한 대출이자는
직원의 실수로 연소득 금액을 잘못 입력하며
부채 비율이 잘못 계산된 것으로
전체 규모는 900만 원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은행은
빠른 시일내에 피해 고객에 대한
이자 환급을 진행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조치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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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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