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70대 승용차에 치여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7.18 06:36

어젯밤(17일) 9시 10분 쯤
제주시 한림읍 한림리 대림 사거리 인근 횡단보도에서
69살 문 모 할아버지가 길을 건너다
33살 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문 할아버지를 미처 보지 못했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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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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