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부터 학교 석면해체‧제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7.18 11:32

제주도교육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본격적인 학교 석면 제거 작업에
착수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석면 해체와 제거 작업 완료 시점을
정부 목표인 2027년보다 7년 앞당겨 오는 2020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20년까지 455억원을 투입해 도내 54군데
학교의 석면 제거작업을 끝낼 방침입니다.

특히 석면 해체와 제거 과정에서의 관리 감독을 강화하기 위해
학교 석면모니터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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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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