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 다리밑 추락해 전복, 2명 부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7.18 17:32

오늘 낮 1시 쯤
서귀포시 토평동 토평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70살 한 모 씨가 몰던 트럭이 3m 높이
다리 아래로 추락하며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한 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66살 정 모 여인이
얼굴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한 씨가 커브를 돌다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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