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급공사 현장서 불법체류자 무더기 적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7.18 17:32

제주도가 발주한 관급공사 현장에서
불법체류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제주출입국 외국인청은
지난 16일 제주시 조천읍
제주돌문화공원 내 설문대할망 전시관 건립 공사장에서
중국인 불법체류자 16명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불법체류자는 모두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왔다
체류기간을 넘긴 상태였습니다.

제주출입국 외국인청은
이들을 고용한 업주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