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행복택시' 운영…사전 예약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7.19 10:45

내일부터 제주에
'관광행복택시'가 운영됩니다.

운영은
사전 예약에 따른 정액운임제로 이뤄지며,
요금은 하루 9시간에
중형은 15만원, 대형 23만원입니다.

관광행복택시 시범 운영에는
대형택시 48대와
중형택시 298대가 참여합니다.

제주도는 알선 수수료와
비용 외 추가적인 현금 청구 금지 등
고질적인 문제를 차단하기 위해
'관광행복택시'를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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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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